죽는다해도 비명만큼은 우렁차게! 死ぬとしても悲鳴だけは大きく力強く!

한동안 Magincia의 파괴를 막는다는 명분아래(사실은 AF 얻고 싶어서 ㅋ)
PvP는 거의 하지 않고 Magincia에서 사냥했다.
하지만 예전에 비해 요즘 사람들 별로 보이지 않고, 어느 정도 갖고 싶던 것들을 얻었기 때문에
오랜만에 질풍 출격했다.
Skill 구성 바꾼 후 첫 출격이군.
しばらく Maginciaの破壊を阻むという名分の下(事実は AF 得たくて )
PvPはほとんどしないで Maginciaで狩った.
しかしこの前に比べてこのごろ人々あまり見えないで, どの位ほしかったものなどを得たから
久しぶりに疾風出撃した.
Skill 構成変えた後初出撃だね.

영성으로 향하니 sammy가 보였다. Hiding을 풀고 내 모습을 보여줘서 flag만들려고 했지만,
저쪽도 같은 생각으로 flag를 노리고 있는지 노려만 볼 뿐 선제공격하지 않았다.
기다리다 지쳐 내가 먼저 선제공격했다.
그러자 어디선가 나타난 SL의 한사람! (이름을 잊었다)
2:1의 상황에서 일부러 애완동물 소환하지 않고 단신으로 분투했지만 SPM과 폭탄 공격에 전사...
특히, 이동 중에도 반드시 명중하는 폭탄 공격은 나도 사용하는 것이지만, 상대방에게 당하니까 새삼 그 위력을 실감했다.
霊性で向けたら sammy行って見た. Hidingを解いて私の姿を見せてくれて flag作ろうとしたが,
あちらも同じ考えで flagを狙っているのか狙って見るだけ先制攻撃しなかった.
待つくたびれて私が先に先制攻撃した.
するとどこかで現われた SLの1人! (名前を忘れた)
2:1の状況でわざわざペット召還しないで単身で奮闘したが SPMと爆弾攻撃に戦死...
特に, 移動の中にも必ず命中する爆弾攻撃は私も使うことだが, 相手にあうから今更その威力を実感した.

pub46이후 전사들은 Ninjitsu를 없애고, 활과 다른 무기 skill 이렇게 무기 skill 두 개를 사용해, HXB로 낙마를 사용하고, 근접전에서는 근접무기를 사용하며, 적이 도망갈때 Moving shot을 사용하면서 뒤쫓는다.
변화된 상황에 맞게 상당히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네요.
pub46以後戦死たちは Ninjitsuを無くして, 弓と違う武器 skill こんなに武器 skill 二つを使って, HXBで落馬を使って, 近接前では近接武器を使って, 少なく逃げだす時 Moving shotを使いながら追い掛ける.
変化された状況にあうようによほど研究して努力していますね.

그 후 SL 숫자는 더욱 증가해서 영성에서 6명! ㅋ
저 정도 숫자에는 당해낼 수 없기 때문에 GH에서 Guild member들과 이야기를 한 후, log out했다.
SL은 Gate에서 매복하다가, 다른 사람이 모습을 보여 공격받아 flag를 만들면, Gate에 매복해 있던 사람이 뛰어나와서 합류하는데,
만약 이것이 전술의 하나라면 그만두는게 좋을 것이다.
Tracking사용하면 Gate에 누가 숨어 있는 것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약간 우습다.
매복을 하려면 IGA의 닌자들처럼 Tracking해도 잘 들키지 않게 제대로 하던지...
その後 SL 数字はもっと増加して霊性で 6人!
あれ位数字には適うことができないから GHで Guild memberと話をした後, log outした.
SLは Gateで待ち伏せてから, 他人が姿を見せて攻撃されて flagを作れば, Gateに待ち伏せていた人が飛び出して合流するのに,
もしこれが戦術の一つならやめるほうが良いだろう.
Tracking使えば Gateに誰が隠れていることが確かに見えるからちょっとおこがましい.
待ち伏せをするためには IGAのIGAの 忍者らのようにTrackingしてもよく見付からないようにまともにしていたか...

반성은 2:1의 불리한 상황에서 애완동물 소환하지 않고 싸워볼까 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자만하고, 상대를 얕잡아보고 방심했다는 것.
맹수의 왕 호랑이는 토끼를 사냥할 때에도 전력을 다해 사냥하는데, 하찮은 내가 전력을 다해서 싸움에 하지 않은 것은 잘못이다.
반성 또 반성.
反省は 2:1の不利な状況でペット召還しないで争って見ようかと思った位に自慢して, 相手を見下げて油断したということ.
猛獣の王虎は兎を狩る時にも全力をつくして狩るのに, つまらない私が全力をつくしてけんかにしないことは過ちだ.
反省また反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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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疾風 | 2007/11/07 09:10 | UO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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