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1일
071031 Magincia Event!
오늘부터 Magincia demon 침공이벤트가 시작했다.
Trinsic에 Teleport 설치되지 않은 것을 보고 아직 시작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친구가 말해줘서 시작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다.
今日から Magincia demon 侵攻イベントが始めた.
Trinsicに Teleport 設置されないことを見てまだ始めアンウルズル分かったが
友達が言ってくれて始めたということを一歩遅れて分かるようになった.
Kizmo님과 콤비로 Demon들을 사냥했다.
Demon들은 많은 종류가 있는데, Demon Berserker와 Dark Father를 제외하면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었다.
Kizmo様とコンビで Demonを狩った.
Demonは多くの種類があるのに, Demon Berserkerと Dark Fatherを除けば難しくないように取ることができた.
Monster들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주소를 참고하세요.
Monsterに対する情報は下の住所を参考してください.
http://shippu.egloos.com/923670
도중에 Jedi님이 합류.
보급도 할 겸 Jedi님을 데리러 배를 타고 육지로 가는 도중 해적에게 당했다.
해적들은 Energy field나, Wall of stone등을 이용해 배를 가로막고, 폭탄을 이용한 장거리 공격을 했다.
결국 죽었지만 해전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
途中に Jedi様が合流.
普及もすることを兼ね Jedi様を連れに船に乗って陸地に行く途中海賊にあった.
海賊たちは Energy fieldや, Wall of stoneなどを利用して船を塞いで, 爆弾を利用した長距離攻撃をした.
結局死んだが海戦に対してたくさん学んだ
죽은 후, 해적선장이 배를 버릴 것인가 배에 남을 것인가 교섭을 해왔다.
이미 물건을 모두 loot 당해버렸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라"라는 태도를 취했다.
배를 돌려받고 싶으면 10만gp를 내놓으라고 했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배를 새로 사는게 낫지
해적들에 대해 흥미가 있었지만, 이번에 당하고 나서 해적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바뀌었다.
死んだ後, 海賊船長がお腹を捨てようかお腹に残ろうか交渉をして来た.
もう品物を皆 loot あってしまったし, 何の言葉なのか理解がよくできなかったから "勝手にしなさい"という態度を取った.
お腹を返してもらいたければ 10万gpを出しなさいと言った. グロルバにはかえってお腹を新たに買ったほうがましなの
海賊たちに対して興味があったが, 今度あってから海賊に対する認識が否定的に変わった.

그 후에도 침공 방어는 계속해서 결국 Cursed AF 4개를 얻었다.
その後にも侵攻防御は続いて結局 Cursed AF 4個を得た.

내일도 힘내자!
明日も力を出そう!
* 11월 1일 아침에 확인해보니, Trinsic에서 Magincia로 가는 Teleport가 설치되었습니다.
이제 해적은 실업자가 될 것 같네요. ㅋ
* 11月 1日朝に確認して見たら, Trinsicから Maginciaで行く Teleportが設置されました.
もう海賊は失業者になるようですね. w


# by | 2007/11/01 08:54 | UO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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