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겐의 과소화와 활성화 vol.1 無限の過小化と活性化 vol.1

뮤겐의 과소화와 활성화 vol.1
無限の過小化と活性化 vol.1

뮤겐의 이슈 중의 하나는, 뮤겐의 과소화이다. 뮤겐에서 플레이하던 사람들이 뮤겐을 떠난다는 것이다.
이것을 막기 위해 뮤겐의 사람들은 많은 노력을 한다.
이민식 뮤겐 계획 이라던지... 파벌 활성화라던지...
IGA가 뮤겐에서 비난받는 이유 중의 하나가, 뮤겐의 과소화를 부추긴다는 것이다.
새롭게 시작하려는 신인들을 PK해서 뮤겐에 염증을 느끼게 만들어 신인들을 뮤겐에 정착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
하지만 그것은 전지역PK가능이라는 뮤겐의 특성에서 비롯된 것이고, 신인들도 그것을 잘 알고, 또 각오를 하고 있다.
따라서 그것은 신인이 뮤겐을 떠나게 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無限のIssue中の一つは, 無限の過小化だ. 無限でプレーした人々が無限をやめるというのだ.
これを阻むために無限の人々は多くの努力をする.
移民式無限生活計画これとか... 派閥活性化とか...
IGAが無限で非難を浴びる理由中の一つが, 無限の過小化をけしかけるというのだ.
新しく始めようとする新人たちを PKして無限に嫌気を感じるようにして新人たちを無限に定着す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するということ.
しかしそれは全地域PK可能という無限の特性から始まったことで, 新人たちもそれをよく分かって, また覚悟をしている.
したがってそれは新人が無限を発つようにする直接的な原因になると思わない.

내가 생각하기에 신인이 뮤겐에 흥미를 못느끼는 더 큰 이유는 바로
하루에 올릴 수 있는 Skill이 한정되어있는 ROT시스템 때문인 것 같다.
일반Shard에서 새롭게 시작하면 Skill이 완성될 때까지 Macro를 하면 된다.
하지만 뮤겐에서 시작한 지 얼마 안된 초반에는, ROT가 끝나면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른다.
사냥꾼의 경우 사냥을 하기에는 SKill과 장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잡을 수 있는 Monster가 한정되어 있다.
자재모음을 해도 그것을 매입해줄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
私が思うのに新人が無限に興味が感じる事ができないもっと大きい理由はところで
一日にあげることができる Skillが限定されている ROTだからだと思う.
一般Shardで新しく始めれば Skillが完成されるまで Macroをすればよい.
しかし無限で始めてからいくばくもない初盤には, ROTが終われば何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分からない.
狩人の場合狩りをするには SKillと装備が不足だから取ることができる Monsterが限定されている.
資材集めをしてもそれを買い入れてくれる人を捜しにくい.

생산직의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하다. 한가지 skill이 GM이 되기 위해서는 약 13일이 걸린다.
대부분의 생산 skill은 GM, 혹은 Legendary가 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Bulk Order를 하면서 시간을 때우기에는 NPC가 자재를 팔지 않기 때문에 재료를 구하기가 어렵다. 재료 가격 또한 일반보다 비싸다.
왜냐면 뮤겐에서는 광부, 나무꾼 등 재료를 모아서 파는 사람이 없다. 이러한 Skill이 있는 사람은 소량만으로, 자급자족하는 사람이다.
生産職の場合には問題がもっと深刻だ. 一つ skillが GMになるためには約 13日がかかる.
大部分の生産 skillは GM, あるいは Legendaryにならなければ無意味だ.
Bulk Orderをしながら時間をつぶすには NPCが資材を売らないから 材料価格も一般より高い.
なぜなら無限では鉱夫, 木こりなど材料を集めて売る人がいない. このような Skillのある人は少量だけで, 自給自足する人だ.

PvPer의 경우에는, 뮤겐에서 활동하고 있는 PvPer들은 Skill이 완성되있고, 장비품도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새로 시작하는 pvper가 전장에 나서면 죽는것 이외에는 할 일이 없다.
하지만, 장비품을 갖추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들고, Skill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전장에 나갈 준비가 되기 전에 이미 뮤겐에 흥미를 잃게 된다.
PvPerの場合には, 無限で活動している PvPerは Skillが完成されていて, 装備品も揃っているから
新たに始める pvperが戦場に出れば死ぬこと以外にはすべきことがない.
しかし, 装備品を取り揃えるためには多くのお金がかかって, Skillを完成するためには多くの時間がかかるから
戦場に出る用意ができる前にもう無限に興味を失うようになる.

반면, 신인을 지원해 주는 단체, Guild가 있다면, 신인은 ROT가 끝난 후의 시간을 무엇인가 하며 즐겁게 보낼 수 있고, 뮤겐의 사정에 대해 질문하고, 알게 되어, 뮤겐에 잘 적응하게 된다.
뮤겐에는 KF라는 한국계 Guild가 있다. 이것은 과거 KOR guild를 계승하는 것으로, 뮤겐에서 활동하는 거의 모든 한국인은 KF의 소속이거나, KF의 소속이었다.
뮤겐은 일본계 Shard로 뮤겐사라들의 대부분은 일본인이다. 한국인은 소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뮤겐내의 한국인간의 유대감은 긴밀하다. UO 접속하는 한국인은 모두 IRC의 같은 Channel에 접속한다.
뮤겐에서 정착한 한국인은, 뮤겐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한국인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
자재를 매입해 준다던지, 필요한 Item을 공짜로, 혹은 매우 싼 값으로 판다던지, ML boss 사냥할때 데리고 가서 견학시켜준다.
뮤겐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를 이야기 해준다.
그래서인지 한번 뮤겐에 발을 들여놓은 한국인은, 거의 무한생활을 그만두지 않는다.
접속하지 않는 한국인은 뮤겐을 그만 둔 것이 아니라, 현실의 사정으로 UO를 그만 둔 것이다.

뮤겐의 신인이 뮤겐에 정착할 수 있게 도와주는 단체가 존재한다면, 뮤겐의 신인이 무한에 흥미를 잃고 떠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一方, 新人を支援してくれる団体, Guildがあったら, 新人は ROTが終わった後の時間を何やらしながら楽しむことができるし, 無限の事情に対して質問して, 分かるようになって, 無限によく適応するようになる.
無限には KFという韓国係 Guildがある. これは過去 KOR guildを受け継ぐことで, 無限で活動するほとんどすべての韓国人は KFの所属や, KFの所属だった.
無限は日系 Shardで無限民の大部分は日本人だ. 韓国人は少数だ.
そうだから無限内の韓国人間の紐帯感は緊密だ. UO 接続する韓国人は皆 IRCの同じ Channelに接続する.
無限で定着した韓国人は, 無限で新しく始める韓国人に積極的な支援をする.
資材を買い入れてくれるとか, 必要な Itemを無料で, あるいは非常に安い値段で売るとか, ML boss 狩る時連れて行って見学させてくれる.
無限で生きて行くのに必要な情報を話してくれる.
そのためか一度無限に足を入れた韓国人は, ほとんど無限生活をやめない.
接続しない韓国人は無限をやめたのではなく, 現実の事情で UOをやめたのだ.

無限の新人が無限に定着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手伝ってくれる団体が存在したら, 無限の新人が無限に興味を失って去ることを阻む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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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疾風 | 2007/10/26 16:57 | 잡담無駄話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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