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1일
어느 닌자의 이야기 최종화 ある一 忍者の話 最終話
이 이야기는 필자의 상상력에 따른 소설(Fiction)이므로,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것입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과 실제 인물은 어떠한 관계도 없습니다.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 특정 장소는 허락을 받지 않은, 무단 인용입니다.
불만이 있으신 분은 아직 늦지 않았으니 이 이야기를 보지 말아주세요.
아니면, Nujel'm Court(법원) (20°02'N 169°26'E)에 고소해도 좋습니다.
この話は筆者の想像力による小説(Fiction)なので, 単純に楽しさのためなのです.
話に登場する人物と実際人物はどんな関係もないです.
また話に登場する人物たちの名前, 特定場所は許しを得ない, 無断引用です.
不満のある方はまだ遅れなかったからこの話を見ないでください.
それとも, Nujel'm Court(法院) (20゜02'N 169゜26'E)に告訴しても良いです.
질풍은 호시탐탐 기회를 보며 복수 준비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기회가 왔다.
첩보원으로부터 부자가 보물을 다른 마을로 운송할 것이고, 그것의 호위를 ruki 용병단이 맡아서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질풍은 동료들을 긴급 소집하여 기습을 계획했다.
疾風は機会を見て復讐準備をした.
そうしたある日! いよいよ機会が来た.
スパイから金持ちが宝物を他の村で運送するはずで, それの護衛を ruki 用兵団が引き受けてするようになったというのだ.
疾風は仲間たちを緊急召集して不意打ちを計画した.

목적은 적의 전멸! 하지만 상대는 뮤겐국에서도 이름이 널리 알려진 ruki 용병단!
자칫하면 아군이 전멸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질풍과 동료들은 매일 무예를 연마하며 전투 준비를 철저히하며 엄습해오는 긴장과 불안을 억제했다.
目的は時の全滅! しかし相手は無限国でも名前が広く知られた ruki 用兵団!
気を付けなければ我軍が全滅することができるから愼重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
疾風と仲間たちは毎日武技を練習して戦闘準備を徹底的にし緊張と不安を抑制した.
그리고 계획 당일!
질풍과 동료들은 계곡에 숨어서 용병단과 수송 마차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주위에는 새가 우는 소리, 바람결에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 이외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질풍의 머리 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스쳐갔다.
IGA, 복수, 생존, 죽음, 그리고 그녀...
순간 멀리서 흙먼지가 일어나는 것이 보였다. 그들이 오고 있었다!
질풍은 정신을 집중했다. 그리고 적들이 더욱 가까이 오기를 기다렸다...
描いて計画当日!
疾風と仲間たちは谷に隠れて用兵団と輸送馬車が到着するのを待っていた.
周りには鳥が鳴く音, 風に木の葉が搖れる音以外にどんな話も聞こえなかった.
疾風の頭の中には多くの考えたちが擦れて行った.
IGA, 復讐, 生存, 死, そして彼女...
瞬間遠くから土ぼこりが起きるのが見えた. 彼らが来ていた!
疾風は精神を集中した. そして敵方がもっと身近に来ることを待った...
"돌격!!!!!"
"突撃!!!!!"
적들은 예측하지 못한 기습에 우왕좌왕했다. 순식간에 계곡은 지옥으로 변했다.
아군과 적군이 뒤엉켜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기조차 힘들었다. 그 와중에 질풍의 눈은 매섭게 적 대장 ruki를 찾고 있었다.
멀리 ruki의 모습이 보였다. 질풍은 ruki를 뒤쫓았다.
敵方は予測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不意打ちに右往左往した. あっという間に谷は地獄に変わった.
我軍と敵軍がもつれて我軍と敵軍を区別することさえ大変だった.その渦中に疾風の目は鋭く敵大将 rukiを捜していた.
遠く rukiの姿が見えた. 疾風は rukiを追い掛けた.
ruki와 질풍은 전장으로부터 이탈해서, 전투하며 쫓고 쫓기는 사이에 어느새 절벽에 도착했다.
절벽 아래는 큰 강이 흐르고 있었다.
물러날 수 없는 상황에서 ruki와 질풍은 생사를 걸고 결투를 했다. 실력은 막상막하였다.
수 차례 겨룬 후, 질풍은 ruki에게 작은 헛점이 생긴 것을 놓치지 않았다. 그 순간, 질풍의 날카로운 칼이 ruki를 베었다.
ruki: ah!
질풍: 이것으로 끝이다!
ruki는 쓰러졌다.
rukiと疾風は戦場から離脱して, 戦闘しながら追って追い回される間にいつのまにか絶壁に到着した.
絶壁の下は大きい川が流れていた.
退くことができない状況で rukiと疾風は生死をかけて決闘をした. 実力は負けず劣らずだった.
数順番競った後, 疾風は rukiに小さなスキが生じたことを逃さなかった. その瞬間, 疾風の鋭い刀が rukiを切った.
ruki: ah!
疾風: これで終りだ!
rukiは倒れた.
질풍이 뒤로 돌아서 동료들이 있는 곳으로 가려는 순간. 질풍의 등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질풍은 뒤를 돌아보았다.
疾風が後ろ向きになって仲間たちがいる所に行こうとする瞬間. 疾風の背中が熱たくなることを感じた.
疾風は後を見回った.
ruki가 죽기 전에 마지막 힘으로 석궁을 발사했고, 그것이 질풍의 등에 맞았던 것이다. 질풍은 ruki의 숨을 끊어놨다.
하지만 질풍도 정신을 잃고 낭떠러지도 추락했다...
rukiが死ぬことの前に最後の力でCrossbowを発射したし, それが疾風のあぶ当たったのだ. 疾風は rukiの隠れる切って置いた.
しかし疾風も精神を失って断崖も墜落した...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우연히 강에 낚시하러 온 농부는 멀리서 무엇인가 떠내려 오는 것을 보았다.
가까이 가보니 그것은 사람이었다! 정신을 잃었고 상처가 심했지만 아직 살아있었다. 농부는 서둘러 그를 집으로 데려갔다.
いくら時間が経っただろうか
偶然に川に釣りに来た農夫は遠くから何やら流されて来ることを見た.
身近に家宝だからそれは人だった! 精神を失ったし傷がひどかったがまだ生きていた. 農夫は急いで彼を家に連れて行った.
질풍은 눈을 떴다. 낯선 방이었다. 곁에는 어린 소녀가 있었다.
질풍: 여기는?
소녀: 좀 더 쉬세요. 상처를 입고 쓰러져있던 당신을 나의 아버지가 데리고 왔어요
질풍: 나는 누구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
소녀: 먼저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질풍: 당신은 누구입니까?
소녀: 나는 Lissbet이라고 해요. 아버지와 둘이 살고 있어요. 아버지는 농부이고, 나는 꽃을 마을에 팔아요.
疾風は目を開いた. 不慣れな部屋だった. そばには幼い少女がいた.
疾風: ここは?
少女: もうちょっと休んでください. 傷ついて倒れていたあなたを私のお父さんが連れて来ました
疾風: 私は誰なの? 何も覚えない.
少女: 先に健康を回復するのが優先です.
疾風: あなたは誰ですか?
少女: 私は Lissbetと言います. お父さんと二人が住んでいます. お父さんは農夫で, 生える花を村に売ります.
질풍은 이곳에 오기 전의 기억을 잊었다. 기억상실증이었다. 질풍의 건강은 빠르게 회복되었다.
하지만 기억을 잃고 갈 곳이 없었기 때문에 질풍은 부녀와 함께 부녀의 집에서 살았다.
질풍은 기억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알 수 없는 그리움, 서글픔이 느껴졌다.
疾風はこちらへ来る前の記憶を忘れた. 記憶喪失症だった. 疾風の健康は早く回復した.
しかし記憶を失って行く所がなかったから疾風は婦女と一緒に婦女の家で暮した.
疾風は記憶を取り戻すために努力した. しかし, そうする度にわからない懐かしさ, 物悲しさが感じられた.
가끔 질풍은 소녀와 함께 꽃을 팔기위해 마을로 향했다.
꽃은 잘 팔리지 않았다.
たまに疾風は少女と一緒に花を売るために村に向けた.
花はよく売れなかった.
그때 아름다운 아가씨가 다가왔다.
아가씨: 꽃이 참 예쁘네요
질풍은 고개를 들어 그녀를 보는 순간, 알 수 없는 그리운 감정... 안타까운 감정... 복잡한 감정으로 가슴이 아팠다.
질풍은 왜 그런 감정이 생기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아가씨: 꽃 한송이 주겠어요?
아가씨는 꽃을 한송이 사서 돌아갔다. 멀어지는 그녀를 바라보던 질풍은 자신도 모르게 그녀를 따라갔다.
그녀의 집에 도착했다. 그녀는 그제서야 질풍이 자신을 따라왔다는 것을 알았다.
아가씨: 무슨 일이죠?
질풍은 대답을 하지 않았다. 단지, 떨리는 손으로 그녀에게 장미 한송이를 건네줬다.
꽃을 받은 그녀의 얼굴에 수줍게 미소가 꽃 피었다.
ある日, 少女が食べ物を買いに行ったの間疾風は一人で花を売っていた.
あの時美しいお嬢さんが近付いた.
お嬢さん: 花が本当にきれいですね
疾風は頭をあげて彼女を見る瞬間, なつかしき感情...切ない感情... 複雑な感情で胸が痛かった.
疾風はどうしてそんな感情が生ずることか分か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お嬢さん: 花一輪くれますか?
お嬢さんは花を一輪四書帰った. 遠くなる彼女を眺めた疾風は自分も分からなく彼女に付いて行った.
彼女の家に到着した. 彼女はやっと疾風が自分を付いて来た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
お嬢さん: 何の事ですか?
疾風は返事をしなかった. ただ, 震える手で彼女にローズ一輪を渡した.
花を受けた彼女の顔にはにかむようにほほ笑み花が咲いた.
The End
그동안 어느 닌자의 이야기를 읽어 준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촬영에 협조(?)해준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その間どのある一 忍者の話んでくれた皆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そして撮影に協助(?)してくれた皆さ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그리고 이 이야기의 탄생할 수 있던 계기가 된 에밀리 양에게 특별히 감사합니다.
そしてこの話が誕生することができる motiveになってくれた Emilyさんに特別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Special thanks to Emily.
# by | 2008/03/31 19:53 | UO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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