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5일
어느 닌자의 이야기 제2화 ある一 忍者の話 第2話
이 이야기는 필자의 상상력에 따른 소설(Fiction)이므로,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것입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과 실제 인물은 어떠한 관계도 없습니다.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 특정 장소는 허락을 받지 않은, 무단 인용입니다.
불만이 있으신 분은 아직 늦지 않았으니 이 이야기를 보지 말아주세요.
아니면, Nujel'm Court(법원) (20°02'N 169°26'E)에 고소해도 좋습니다.
この話は筆者の想像力による小説(Fiction)なので, 単純に楽しさのためなのです.
話に登場する人物と実際人物はどんな関係もないです.
また話に登場する人物たちの名前, 特定場所は許しを得ない, 無断引用です.
不満のある方はまだ遅れなかったからこの話を見ないでください.
それとも, Nujel'm Court(法院) (20゜02'N 169゜26'E)に告訴しても良いです.
그날 밤, 질풍은 밤 늦게까지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눈을 감아도 자꾸 그녀의 모습이 눈 앞에 아른거렸다.
질풍은 집 밖으로 나가서 밤하늘을 쳐다보았다.
밤하늘의 보름달이 그녀의 얼굴처럼 보였다.
그녀를 한 번만이라도 더 보고 싶었다.
その晩, 疾風は夜おそくまで眠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死んでもしきりに彼女の姿が目の前にちらちらした.
疾風は家外に出て夜空を眺めた.
夜空の十五夜月が彼女の顔のように見えた.
彼女を一回だけでももっと見たかった.
질풍은 그녀를 보러 가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IGA마을 소속의 닌자였다. 자유롭게 마을을 벗어날 수 없었다.
질풍은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어느날, 흉악한 멧돼지가 마을의 작물을 훼손하고 있으므로, 그것의 퇴치 의뢰가 들어왔다.
이것은 쉬운 임무였다. 질풍은 그 임무에 지원했다.
질풍의 속마음은, 멧돼지를 퇴치한 후, 재빨리 그녀의 집으로 가서 그녀를 보는 것이었다.
멧돼지는 덩치가 크고 사나웠다. 하지만, 이미 사랑의 힘으로 무장한 질풍에게 곧 고기덩어리가 되었다.
疾風は彼女を見に行きたかった.
しかし彼は IGA村所属のニンザだった. 自由に村を脱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疾風は機会をうかがっていた.
ある日, 凶悪ないのししが村の作物を毀損しているので, それの退治依頼が入って来た.
これは易しい任務だった. 疾風はその任務に支援した.
疾風の本音は, いのししを退治した後, 素早く彼女の家に行って彼女を見るのだった.
いのししは図体が大きくて荒しかった. しかし, もう愛の力で武装した疾風にすぐ肉塊になった.


한시도 지체할 수 없었다. 질풍은 마을 사람들에게 보상을 받은 후, 말을 타고 그녀의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대로 갈 수는 없었다. 지난 번 임무때 누군가 질풍을 보았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질풍은 사냥꾼으로 변장했다.
그녀의 집에서는 물건을 파는 상점이었다. 그녀 또한 상점에서 물건을 파는 일을 돕고 있었다.
그녀가 질풍에게 물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하지만 질풍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곧 일어나서 집을 나왔다.
"손님?"
그녀의 목소리... 잊지 않겠다.
一時も手間を取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疾風は村人々に補償を受けた後, 馬に乗って彼女の家に向けた.
しかし, そのまま行くことはできなかった. この前任務時誰か疾風を見られたかも知れないからだ.
それで疾風は狩人に変装した.
彼女の家では品物を売る商店だった. 彼女も商店で品物を売る事を助けていた.
彼女が疾風に聞いた.
"何をお手伝いしましょうか?"
しかし疾風は何らの言葉もできなかった.

すぐ起きて家を出た.
"お客さん?"
彼女の声... 忘れない.
제 3 화에서 계속... 第 3 話で引き続き...
# by | 2008/03/05 16:11 | UODiary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