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30일
해적암살! 海賊暗殺!
오늘은 모처럼 암살 의뢰가 들어왔다.
바로 해적을 암살해 달라는 것!
의뢰인은 해적에게 살해당해 바다의 미아가 되어버린 경험이 있는 형 Harmony이다.
무한의 RP로 해적에게 흥미, 그리고 호감을 갖고 있었던 Harmony였지만
그것보다 PK당하는 것을 더 싫어하기 때문에, 해적에게 PK당한 후, 해적에 대한 인상이 좋은 인상에서 나쁜 인상으로 바뀌었다고.
해적이라면 주로 단체로 움직이는 것 같고, 해전에는 자신없기 때문에 망설였지만
평소에 많은 신세를 지고 있는 형이므로 의뢰 수락!
今日はせっかく暗殺依頼が入って来た.
まさに海賊を暗殺してくれというの!
依頼人は海賊に殺害されて海の迷子になってしまった経験がある兄さん Harmonyだ.
無限の RPで海賊に興味, そして好感を持っていた Harmonyだったが
それより PKあうことをもっと嫌やがるから, 海賊に PKあった後, 海賊に対する印象が良い印象で悪い印象に変わったと.
海賊なら主に団体で動くようで, 海戦には自信ないからためらったが
普段たいへん世話になっている兄さんなので依頼受諾!
그런데 해적을 어디에서 찾지?
여러 기록들(blog)과 사람이 모이는 장소(mugenbbs? ㅋ)에서 정보를 수집하면
어딘가의 독사와 야생동물이 우글거리는 무인도에 해적들의 술집이 있다는 것!
그리고, 정보원으로부터 그곳으로 가는 지도를 손에 얻었다.
ところで海賊をどこで尋ねる?
多くの記録たち(blog)と人が集まる場所(mugenbbs? )で情報を収集すれば
どこかの毒蛇と野生動物がうじゃうじゃする無人島に海賊たちの居酒屋があるというの!
そして, 情報院からその所に行く指導を手に得た.


그래서 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 잠복해있으면...
오랜 항해에 몸이 지쳤는지 깜빡 잠이 들었다!
よほど長いの航海を経って海賊たちの居酒屋に到着することができた. しかしまだ早い時間なので海賊の姿は見えなかった.
それで闇の中に身を隠して張りこみしていれば...
よほど長いの航海に身がくたびれたのかうっかり眠りに入った!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눈을 떠보면 사람의 기척이 느껴진다.
1명의 해적이 어부의 복장으로 바다에서 평화롭게 낚시를 하고 있고, 두 명의 해적은 술집에서 잡담을 나누고 있다.
이 얼마나 평화로운 광경인가!
저들의 평화를 깨고 싶지 않았지만, 나는 의뢰를 수행중인 몸.
배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해적에게 Shuriken과 폭탄등을 퍼부었다.
해적은 황급히 배를 육지에서 멀리 하려고 했으나,
이미 Shuriken은 해적의 복부에 꽂혀서 독을 내뿜고 있었고
폭탄은 배의 여기저기에서 터졌기 때문에
해적은 치명상을 입고 곧 쓰러졌다.
いくら時間が経っただろうか... 目を開いて見れば人の気配が感じられる.
1人の海賊が漁夫の服装で海で平和に釣りをしているし, 二名医海賊は居酒屋で無駄話を分けている.
これいかに平和な光景か!
彼らの平和を壊したくなかったが, 私は依頼を遂行中の身.
お腹で釣りをしている海賊に Shurikenと爆弾等を浴びせた.
海賊は慌ててお腹を陸地で遠ざけようと思ったが,
もう Shurikenは海賊の腹部にささって毒を噴き出していたし
爆弾は船のあちこちで裂けたから
海賊は致命傷を負ってすぐ倒れた.
술집의 2명은 뒤늦게 사태를 파악했지만, 이미 상황은 끝나있었다.
나머지 2명이 복수를 위해 밖으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2명은 Gate를 열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조금 기다려보았지만,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나도 피곤하고 지쳐서 증거가 될만한 것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형에게 상황을 이야기해주었다.
형은 암살한 해적이 1명 뿐이라는 것에 대해 아쉬워했지만, 고마워했다.
오늘의 의뢰 달성!
居酒屋の 2人は一歩遅れて事態を把握したが, もう状況は終わっていた.
残り 2人が復讐のために外に出ると思ったが, 2人は Gateを開いて, どこかに消えた.
少し待って見たが, 現われなかったから, 私も疲れてくたびれて証拠になるに値することを持って, 家に帰って来て兄さんに状況を話してくれた.
兄さんは暗殺した海賊が 1人だけというのに対して惜しがったが, ありがたがった.
今日の依頼達成!
# by | 2007/11/30 12:30 | UO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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